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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문화 정착으로 훈훈한 복지보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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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9-11-28 11:19 조회59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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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문화 정착으로 훈훈한 복지보성
보성의 대표 특산물 키위 나눔

어려운 이웃과 함께 따뜻한 나눔을 펼치는 후원자가 있어 주위의 귀감이 되어 화제다.
27일 전남 보성군에 따르면 득량면 ‘산뜨락농원’에서 친환경 키위 150박스(3키로/3백만원 상당)를 관내 어려운 이웃에 써달라며 군에 전달했다.

산뜨락 농원(대표 전익태, 김필분 부부)는 보성이 좋아 9년 전 귀농을 했다고 한다. 득량면 한 마을에 보금자리를 틀고 주위 마을 어르신들과 지혜롭게 화합하는데 힘써왔다. 전익태 부부는 2016년부터 마을주민들과 소통하면서 친환경농업으로 수확한 키위를 관내 생활이 어려운 이웃에게 나눔 봉사를 실천 주위에 귀감이 되어 왔다.

전익태 대표는 “친환경 농업으로 자연에 순응하며 정성껏 키운 키위를 우리지역 어려운 이웃에게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기회가 되면 미력하나마 작은 나눔을 소외계층과 함께 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보성농협(조합장 문병완)에서도 관내 경로당에 전달해 달라며 녹차미인 보성쌀(10키로)200포대를 전달했으며, 한국자유총연맹보성군지회 어머니포순이봉사단(단장 추순미)에서도 키위청(2키로)150개를 지역아동센터와 사회복지시설에 써달라며 보성군(군수 김철우)에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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